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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진 영
작성일 2008-07-13 18:18
ㆍ추천: 0  ㆍ조회: 1891      
천연가스+휘발유 벤츠


                                                  벤츠의 천연가스+휘발유 자동차
 



국내도 그렇고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대체 에너지를 사용하는 차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전기를 이용하는 전기자동차들인데 특이한 것은 BMW와 벤츠입니다. 이미 BMW는 H2R이라는 수소자동차를 발표했고 차차 상용차에도 적용시킨다고 합니다. 얼마전에는 벤츠에서 천연가스와 휘발유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차를 선보여 벤츠는 천연개스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이 차량의 판매 시기는 올해 중반정도라 합니다.











이 하이브리드 차량(E200 NGT)은 벤츠의 E200 콤프레서(KOMPRESSOR)에 천연개스와 휘발유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추었습니다. 연료 전환은 스티어링 휠에 있는 스위치 한 개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치 LPG+휘발유 차와 같은 시스템입니다. 제작사의 자료로는 휘발유를 사용하는 E200 콤프레서 모델과 동일한 성능(휘발유 사용시)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E200 NGT는 벤츠 E200 콤프레서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4개의 실린더에 163마력과 240Nm의 토크, 최대속력은 시속 227km의 사양입니다. 기타 편의 사양이나 승차감 역시 동일하며 휘발유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천연개스를 사용하면 탄소화합물이나 다이옥신 같은 유해물질을 20%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하는군요.





# 왼쪽은 천연개스, 오른쪽은 휘발유를 주입하는 모습입니다





제작사의 발표로는 천연개스로 18Kg으로 300Km를 주행하고, 65리터의 휘발유로는 700Km를 주행하면 총 1천Km를 한번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만... 실제로 이정도까지는 아니겠지요?





# 트렁크 아래쪽 공간에는 개스를 저장하기 위한 탱크가 있습니다





초기 국내에 LPG 차량이 보급되었을 때 `저거는 사고나면 바로 터진다`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했지만 아직까지 LPG 차량이 폭발했다는 뉴스는 한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바로 LPG를 담아두는 연료통 자체가 견고하기 때문인데. 이 E200 NGT의 천연개스 연료통 역시 200기압의 압력까지 견디는 견고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연개스를 충전하기 위한 충전소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현재 LNG를 사용하는 버스가 다니고 있는 국내에서는 꽤나 괜찮은 방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름아이콘 김진영
2008-07-13 18:19
사진이 있었는데 사진을 못올리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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